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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전 수칙

코로나 안전 수칙

코로나 -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한 본당에서 지켜야할 수칙

주일 미사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

  • 발열, 기침, 호흡기 증상,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폐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 가족이나 같은 시설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 2주 이내에 해외나 타주에 다녀오거나, 다녀온 가족이나 친구, 지인과 접촉한 경우(2주 동안)
  • 확진자가 발생했던 기관이나 장소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경우(2주 동안)

주일 미사를 자제해야 하는 경우

노약자 및 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어린이 등 면역에 취약한 사람.

위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방송미사, 묵주기도, 성경봉독, 선행 등으로 의무를 대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링톤 교구의 모든 신자들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일요일과 의무의 날에 미사에 참석할 의무가 면제됩니다.

성당 입장시 준수 사항

  •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6FT)를 준수해야 합니다.
  • 미사 참례자 명단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발열 체크를 해야 합니다.(99.5℉ 이상 입장 불가)
  • 손 세정제로 손을 소독합니다.

성당 안에서 미사 거행 시 준수 사항

  • 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6FT 간격 표시된 자리에 앞자리부터 차례로 앉습니다.
  • 미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성체를 모실 때만 잠깐 벗습니다.)
  • 성경과 성가집, 기도문 등은 공용이 아닌 개인의 것만 사용합니다.
  • 성가나 기도문 합송은 되도록 피하고 신자들의 응답 부분은 해설자가 대신 합니다.
  • 봉헌이나 영성체 시에도 일정한 개인 간격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영성체 전에 사제가 미리 ‘그리스도의 몸’ 이라고 하면 신자들은 ‘아멘’ 이라고 응답합니다. (영성체 시에는 마음속으로 ‘아멘’을 합니다.)
  • 미사 도중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마스크를 썼더라도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서 합니다.
  • 미사가 끝나면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질서 있게 즉시 성당에서 퇴장해야 합니다. (다음 미사를 위한 방역과 환기를 위해서 입니다,)

일반 준수사항

  •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6FT), 손 씻기 및 소독의 생활화
  • 성당 건물 안에서의 음식물 섭취는 금합니다.
  • 감염 예방을 위해 화장실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봉사자들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질서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성당을 다녀간 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시 즉시 성당에 알려야 합니다.

※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예방을 위한 본당의 수칙을 철저히 잘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