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2019년 레지오 마리애 동중부 피정

07-26-2019
본당 레지오 마리애 하늘의 문 꼬미시움 (단장 정선화 루시아)은 지난 7월 26일(금)부터 28일(일) 까지 제9차 미 동중부 레지오마리애 피정을 가졌다. 워싱턴 DC 가톨릭대학에서 열린 피정에는 워싱턴 한인천주교회와 볼티모어 한국순교천주교회를 포함한 하늘의 문 꼬미시움 산하 6개 한인천주교회에서 총 96명의 레지오 단원이 참가했다.
피정 첫 날인 금요일에는 묵주 기도를 시작으로 현재 가톨릭 대학에서 교회법을 공부하는 이상진 아모스 신부(서울대교구)의 환영사와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 신부는 사도 바오로를 중심으로 한 총 5개의 강의를 통해 사도 바오로의 생애와 선교, 가르침, 영성, 그리고 신학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평생 예수님의 메시지를 전파한 사도 바오로의 공헌과 희생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그의 열정적인 선교사업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가톨릭을 전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요일 제4강의에서 백인현 안드레아 주임 신부 (동중부 레지오 마리애 지도신부) 는 ‘예수님께서 주신 행복’에 대하여 강의했다. 이번 피정에는 방명준 라우렌시오 전임 보좌 신부도 방문하여 레지오 단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고해성사도 주셨다.
참가자들은 매일 하루를 성무일도와 아침기도로 시작하고 토요일 저녁에는 성체조배와 개인 봉헌으로 장미를 봉헌하며 성모님께 대한 사랑과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의무를 다짐했다.
파견미사에서 이상진 아모스 신부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니 우리의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야 겠다”고 말씀하셨다.
<글: 김병국 다윗(꼬미시움 부단장) / 사진: 전용진 라우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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