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안나회

03-18-2018
지난 18일(일) 10시 미사 후 안나회 월례회가 7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교실에서 열렸다. 백인현 주임신부는 “자신을 희생하고 낮추어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바로 기쁨”이라며 회원들 모두 기쁨의 부활을 맞이하기를 당부했다.
부친(요셉)의 선종으로 한국에 다녀 온 이 스텔라 수녀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 알 수 있듯 죽음이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다” 면서 기도하고 걱정해 준 신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3월에 생일을 맞은 8명의 자매들을 축하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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