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제77차 영세자 환영식

02-25-2018

축하합니다!

제77차 새 영세자를 위한 축하 및 환영식이 지난 25일(일) 친교실에서 열렸다. 하느님의 새 자녀로 태어난 영세자들은 10시 미사 중에 신자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미사 후에는 선교부에서 준비한 환영식에 참가하여 친지들과 선교부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기쁨을 나눴다.

백인현 안드레아 주임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오늘의 기쁨과 축복을 항상 기억하며 성실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 6개월 동안 진행된 교리교육을 위해 봉사한 교리 교사들과 선교부원들 그리고 새 영세자들에게 수고와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새 영세자들을 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펴 줄 것을 부탁했다. 허전 베네딕토 사도회장은 “세례는 신앙 생활의 시작”이라며 “우리 공동체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개근상을 받은 배윤경 로사 자매와 오종철 미카엘 형제 그리고 황샌디 애나 자매가 대표로 축하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성모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나눔을 가졌다.

영세자 대표 황재경 알바노, 황샌디 애나 부부는 “주임 신부님, 보좌 신부님, 수녀님들 그리고 선교부에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신앙 생활로 위로와 힘을 받으며 착한 삶을 살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영세자들 중 이호근 마르티노 형제는 80세의 나이에도 교리 공부를 무사히 마치고 세례를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와 존경을 받았으며, 마르티노 형제의 대부 길형기 빈첸시오 형제가 하모니카 연주로 축사를 대신해 더욱 훈훈한 시간이 되었다. 또 제76차 영세자였던 김창겸 안드레아 형제는 기쁜 마음으로 이번에 영세 받은 유동진 대건 안드레아 형제의 대부가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조영훈 안토니오 교리 교사는 공동체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며 “영세자들이 앞으로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으로 기쁘고 복된 신앙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78차 예비신자들은 3월 4일(일) 입교식을 갖고 6개월의 교리 기간을 거쳐 8월 31일(금)에 영세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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