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글

하나된 공동체 30주년에

강금생 안나

떡갈나무 숲사이로
갈대 우거진
북정밭 일구어 신심의 씨앗 뿌려
거두워 온지 어언 30년

뜨거운 정성 모아
형제 자매 하나 되어
허물은 감싸고
사슬은 풀어주고 넘치는 사랑 안에
주님 임하소서

울창한 구원의 처소
봉헌하는 좋은 날
주님 임하소서

찬미의 노래 부르며
얼싸안고 두둥실 찬미노래
엉킴도 쉼도없이
마음의 강물 도도히 흐르는 사랑의 성심

성숙한 신앙인 이웃과 함께
영원히 영원히 길이 빛나리
사랑하는 우리 공동체 영원히
Date entered: 09-25-2016
No Message Date Message Title
36 10-23-2016 기도
35 09-25-2016 하나된 공동체 30주년에
34 09-11-2016 유호일 안토니오 형제를 기리며
33 09-04-2016 2016년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일일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32 07-24-2016 뿌깔파 선교를 다녀와서
31 04-24-2016 양형 영성체를 모시고서
30 03-13-2016 제4기 성 요셉 아버지학교를 다녀와서
29 03-06-2016 떨림과 설렘 끝에 찾아온 최고의 날
28 03-06-2016 초보 영세자의 다짐
27 02-28-2016 사순절의 기도, 나눔
26 02-28-2016 처음 만난 예수님
25 02-14-2016 포토 에세이
24 01-31-2016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마른 목을 축이듯
23 12-06-2015 우리 가족 신앙대화 (7)
22 11-22-2015 소망의 기도- 강금생 안나
21 11-22-2015 희망의 바램 - 김준회 프란치스코
20 11-08-2015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영세자들의 고백
19 10-25-2015 우리 가족 신앙대화(6)
18 10-04-2015 CYO 학생, 봉사자 World Meeting of Families 참가
17 10-04-2015 임언기 안드레아 신부님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