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제5기 성 요셉 아버지학교 봉사자 교육

09-30-2018
지난 9월 30일(일) 제5기 성 요셉 아버지학교 봉사자 교육이 14명의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교실에서 열렸다.
방명준(라우렌시오) 보좌 신부는 강론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까?’를 생각하는 아버지는 이미 좋은 아버지이며 죽을 때까지 이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고린토 3,6) 라는 말씀처럼 많은 아버지들이 하느님의 씨앗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5기 아버지 학교를 위해 기도하겠다” 고 격려했다. 이어 ‘아버지의 영향력’에 관해 공부하고 ‘폭력으로 훈육한 아버지의 눈물’이라는 동영상을 보며 “나는 어떤 아버지인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아버지학교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리며 10월 7일부터 10월 21 일까지 친교실에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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