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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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 06-14-2016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1263 06-13-2016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1262 06-12-2016 (연중 제11주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1261 06-11-201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260 06-10-2016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1259 06-09-2016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1258 06-08-2016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257 06-07-201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1256 06-06-2016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행복하여라.”
1255 06-05-2016 연중 제10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1254 06-04-2016 (성모 성심 기념일) “그들에게 순종하며”
1253 06-03-2016 (예수 성심 대축일)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1252 06-02-2016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첫째가는 계명, 둘째가는 계명.”
1251 06-01-2016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다시 살아날 때에는.”
1250 05-31-201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1249 05-30-2016 (연중 제9주간 월요일)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1248 05-29-2016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1247 05-28-2016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1246 05-27-2016 (연중 제8주간 금요일) “기도할 때에 누군가에게 반감을 품고 있거든.”
1245 05-26-2016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