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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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07-25-2016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1303 07-24-2016 (연중 제17주일) “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1302 07-23-2016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1301 07-22-2016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내가 사랑하는 이를 보셨나요?’
1300 07-21-2016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1299 07-20-2016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1298 07-19-2016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1297 07-18-2016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1296 07-17-2016 (연중 제16주일)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1295 07-16-2016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내가 사랑하는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1294 07-15-2016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1293 07-14-2016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1292 07-13-2016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1291 07-12-2016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1290 07-11-2016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289 07-10-2016 (연중 제15주일)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1288 07-09-2016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1287 07-08-2016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1286 07-07-2016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1285 07-06-201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