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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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 08-14-2016 (연중 제20주일)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1323 08-13-2016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
1322 08-12-2016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1321 08-11-2016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빚진 것을 갚아라.’
1320 08-10-2016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밀알 하나가.”
1319 08-09-2016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1318 08-08-2016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나와 네 몫으로.”
1317 08-07-2016 (연중 제19주일)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1316 08-06-2016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1315 08-05-201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1314 08-04-201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1313 08-03-2016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1312 08-02-2016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1311 08-01-2016 (성 알폰소 주교 학자 기념일)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1310 07-31-2016 (연중 제18주일)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1309 07-30-2016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주님, 은총의 때이옵니다.”
1308 07-29-2016 (성녀 마르타 기념일)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1307 07-28-2016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
1306 07-27-2016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가진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1305 07-26-2016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