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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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08-27-2017 하늘나라의 권한 성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시는 그리스도
48 08-20-2017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47 07-30-2017 천국과 지옥의 경계 최후의 심판
46 06-25-2017 참회의 상징 <성 베드로의눈물>
45 06-18-2017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44 05-14-2017 모든 은총의 중재자, 긴 목의 성모
43 01-15-2017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42 01-08-2017 겸손과 순명 <그리스도의 세례식>
41 01-01-2017 아름다운 안식 이집트로의 피신 중 휴식
40 11-27-2016 선지자 이사야, 에제키엘, 그리스도의 탄생
39 10-30-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38 09-25-2016 구원의 채찍 <성전 정화>
37 09-11-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36 08-21-2016 <모성의 이상적, 완전한 상징> 알바 마돈나
35 08-21-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34 07-24-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33 07-03-2016 <겸손과 자비> 성 마르티노와 거지
32 06-19-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
31 05-29-2016 성체성사의 기적 "최후의 만찬"
30 05-15-2016 [성원경 신부의]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