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글

포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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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도미니크

시골 길을 지나다 안갯속의 목장 풍경이 가던 길을 멈추게 하였다. 이 모든 아름다운 자연이 하느님이 빛으로 만들어내신 놀라운 신비라 생각하니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에 한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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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entered: 02-1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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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0-23-2016 기도
35 09-25-2016 하나된 공동체 30주년에
34 09-11-2016 유호일 안토니오 형제를 기리며
33 09-04-2016 2016년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일일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32 07-24-2016 뿌깔파 선교를 다녀와서
31 04-24-2016 양형 영성체를 모시고서
30 03-13-2016 제4기 성 요셉 아버지학교를 다녀와서
29 03-06-2016 떨림과 설렘 끝에 찾아온 최고의 날
28 03-06-2016 초보 영세자의 다짐
27 02-28-2016 사순절의 기도, 나눔
26 02-28-2016 처음 만난 예수님
25 02-14-2016 포토 에세이
24 01-31-2016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마른 목을 축이듯
23 12-06-2015 우리 가족 신앙대화 (7)
22 11-22-2015 소망의 기도- 강금생 안나
21 11-22-2015 희망의 바램 - 김준회 프란치스코
20 11-08-2015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영세자들의 고백
19 10-25-2015 우리 가족 신앙대화(6)
18 10-04-2015 CYO 학생, 봉사자 World Meeting of Families 참가
17 10-04-2015 임언기 안드레아 신부님을 기리며